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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명희 여사님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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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명희 여사님은 20명이 넘는 풀무원농장의 안살림을 도맡아 했습니다. 공동체 사람들을 먹이고 가족으로 품어 안는 것이 자신의 달란트라고 지 여사님은 생각했습니다. 농사일과 공동체 살림으로 무릎 관절이 쉰에 이르러 이미 다 닳아버렸으나, 지 여사님은 원장님에게 불평을 모르는 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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