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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년 현미밥의 역사

원장님은 1975년 부천 농장을 방문한 마쓰이 요시꼬라는 일본 부인으로부터 현미밥의 영양학적 가치를 들었습니다.

 

그때부터 현미밥을 공동체의 밥으로 정했습니다.

 

그 해 가을에는 애농회의 고다니 선생이 농장에 와서 현미밥으로 결핵에서 살아난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.

 

원장님은 더 확고하게 현미식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.

 

“현미밥을 자기 나이만큼 씹어서 먹으면”
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며 누구에게든 현미밥을 권했습니다.

 

풀무원농장무공해 농산물직판장이라는 채소 가게가 풀무원효소식품을 설립하고 내놓은 첫 제품이 유기농 현미 효소였던 것도 다 이런 영향 때문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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